박종일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사랑실천시민연합(대표 유재한) 회원인 송명호 변호사가 민사, 가사, 형사, 행정 분야의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준다.대상은 상인, 고객, 주민 등이며 하루 9명까지 1인당 20분씩 상담을 받을 수 있다.희망자는 서대문구청 정책기획담당관(☎330-8591)으로 전화 예약 신청한 후, 정해진 일시에 시장을 찾아 상담을 받으면 된다.첫 상담이 다음 달 6일 열리는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으로 법률 정보에 대한 주민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와 별도로 서대문구청 4층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무료법률상담은 변동 없이 기존대로 계속 운영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