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완 집 '김수현 집 아래층에 산다' 전국 최고 실거래가 기록

배우 김수현 집 아래층에 산다고 밝힌 최영완 (사진: KBS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영완 집 "김수현 집 아래층에 산다" 전국 최고 실거래가 기록배우 최영완이 김수현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며 겪은 일화를 밝혔다.16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아이돌에 빠진 아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문희준, 천명훈, 은지원, 오정연 KBS 아나운서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최영완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아내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김수현이 산다. 우리집 윗 층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김수현의 앞 집을 중국팬이 산다고 하더라. 그것도 시세를 올려서 사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 집주인이 안팔겠다고 했다더라"라며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고 전했다.최영완은 "정말 아쉽다. 내가 바로 앞집에 살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며 "재테크로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최영완의 발언에 천명훈이 “그 집 비싼 곳 아니냐”며 놀라움을 표시했고, 이에 문희준이 “명훈아, 눈 빠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영완이 김수현 집 아래층에 거주한다고 밝힌 곳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 '한화 갤러리아포레'로 지난해 9월 44억원에 팔려 전국 최고 실거래가를 기록한 바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최영완 김수현 집, 엄청 비싼 아파트라던데 그걸 더 올려서 산다는 중국인은 대체 누구야" "최영완 김수현 집, 그 아파트 되게 예쁘던데 부럽다" "최영완 김수현 집, 나도 김수현 집 근처에서 살고파"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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