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북스타트 프로그램 후원
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대화를 통해서만 길러지는 소중한 인간적 능력들을 심화 시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데 뜻을 두고 있다.행사에 참여한 3사는 지난해는 신사종합사회복지관에 ‘책 읽어주는 모자방’설치비용 1000만원을 지원해 주었다.또 올해는‘북스타트 프로그램’도서구입비 1000만원을 지원했다. 신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회사 경영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은평구 어린이들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지원을 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우영 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문화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마트, 유한킴벌리, 유니레버(립톤)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