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버릇, 인터뷰중 반지돌리기 '나도 이제 품절남'

▲박지성 홍보영상 촬영중 반지돌리기 버릇(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지성 버릇, 인터뷰중 반지돌리기 "나도 이제 품절남" 박지성이 지난달 30일 수원에 위치한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홍보영상 촬영중 신기한 버릇을 보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영상 촬영 팀부터 프로축구연맹 관계자, 에이전트 등 비교적 많은 인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터뷰가 진행됐지만 이미 숱하게 많은 취재진을 경험한 박지성에게 이 정도는 일도 아니었다.특히 평소 인터뷰 내내 '때문에'를 연발했던 박지성인데, 그것은 '긴장' 때문이 아닌 그저 오랜 습관이었다.그런데 이날 박지성에게 조금은 특별한 버릇이 포착됐다.그는 품절남으로써 반지를 끼고 있는 사람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반지 돌리기' 행동을 보이는 한편 인터뷰 내내 머리를 긁적였다.한편 박지성은 오는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올스타전에 참석한 후 이틀뒤 일요일(27일)에 결혼식을 올린다.박지성 습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성, 새로운 습관 발견" "박지성, 긁적 긁적" "박지성, 반지돌리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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