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스팩3호,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1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우리기업인수목적3호가 지난 13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설립된 우리스팩3호는 에이씨피씨와 우리투자증권이 각각 지분 95.2%, 4.8%를 보유 중이다. 상장과정을 통해 공모가 2000원씩에 총 650만주를 공모해 13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한편 13일 기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12개사로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스팩 4곳을 포함 총 20곳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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