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부 유럽 주식시장이 12일(현지시간) 기술적 문제로 개장이 지연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보도했다.유로넥스트는 성명을 통해 "기술적 문제로 당초 오전 9시에 개장해야 할 주식시장이 9시30분에 개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로넥스트는 현재 프랑스,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등에서 증권거래소 운영하고 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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