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윤종신 디스 '영어 많이 쓰는데 사실 국문과'

▲김연우가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연우, 윤종신 디스 "영어 많이 쓰는데 사실 국문과"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김연우와 피프틴앤드(15&)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정찬우가 "이번 앨범에서 윤종신이 춤을 추라고 권했냐"는 질문에 윤종신은 "내가 그렇게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김연우는 자신의 안무에 대해 "자연스러운 안무인데, 윤종신이 문자가 와서 동작이 더 컸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춤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윤종신이 평소에 영어를 많이 쓰는데 사실은 국문과 출신이다"고 밝히며 윤종신 성대모사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김연우 방송을 본 네티즌은 "김연우, 윤종신 디스" "김연우, 윤종신이랑 친한가봐" "김연우, 윤종신이랑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