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대화제약은 계열회사 디에이치호림을 위해 한국산업은행 영업부에 대한 3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4.8%, 보증기간은 내년 6월 20일까지다. 회사 측은 “만기가 도래한 구매자금대출보증 20억원과 원화지급보증 10억원에 대한 만기 연장 건”이라고 설명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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