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CCTV 비상벨 점검
이 밖에도 서대문구는 U-서대문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들의 안전의식과 책임감을 더욱 높이기 위해 관제프로그램 사용법과 장애발생 시 유형별 대응방법을 교육한다.앞서 이달 22일과 23일에는 개인정보침해 예방을 위해 이들 모니터링요원과 외주용역업체직원, CCTV 관련부서 직원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교육도 실시했다.서대문구는 각종 범죄와 교통사고 등으로부터 구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0년 말부터 U-서대문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주민 안전을 지키는 CCTV망 구축 등 ‘Smart & Safety City 서대문’ 사업 추진에 U-서대문통합관제센터가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