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박태규 서울시의회 건설위원장
전임 건설위원장이 6?4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달 6일 사퇴한 이후 건설위원장은 그동안 공석이었으며 박 위원장이 지금까지 권한대행으로 위원장 역할을 수행해왔다.이날 투표에서 재석의원 64명 중 59명이란 압도적 지지로 건설위원장에 당선된 박 위원장은 제9대 의회가 새로이 출범하기 전인 오는 6월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