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장현 용산구청장
금융감독원의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유익한 금융경제 지식과 자산관리 방법을 전달하여 복잡한 금융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경제적 인생설계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구민과 지역 소재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5월12일부터 5월28일까지 주 2회 총 6회 용산아트홀 지하 3층 강의실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경제지식 ▲은행·신용카드 거래 시 유의사항과 분쟁사례 ▲금융상품을 활용한 효율적 자산관리 ▲라이프사이클과 재무설계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피해 예방법 ▲금융거래 시 필수적인 생활법률지식으로 다양하게 짜여져 있다. 이번 아카데미 수강생은 4월23일부터 5월7일까지 용산구 교육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규 수강생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수강료는 5000원이다. 용산구 교육지원과(2199-6492)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