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테크노, 5대1 감자 결정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에버테크노는 결손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80%다. 감자 후 주식수는 840만4000주에서 168만800주로 줄어들고 자본금은 42억200만원에서 8억4040만원으로 감소하게 된다.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