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WB, 지난해 영업손 24억…'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추가설정 탓'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아즈텍WB는 개별기준 지난해 24억 4900만원 규모 영업손실을 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으로 41억원을 추가설정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 감소한 490억 2600만원, 당기순손실은 45억 8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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