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대림도서관
또 구는 연장된 시간을 활용해 인문학 강좌 등 야간 문화프로그램도 진행해 구민들이 다양한 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야간 연장 운영으로 대림도서관과 선유도서관에 각각 4명씩 모두 8명의 인력을 추가로 채용하게 돼 일자리 창출효과까지 아울러 얻게 된다.김판홍 교육지원과장은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조성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독서하기 좋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며 “이번 도서관 연장 운영으로 독서 문화가 한층 더 발전해 보다 많은 구민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영등포구 교육지원과 (☎2670-416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