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이탈리아 엔리코 레타 총리가 공식 사임했다. 레타 총리는 14일(현지시간) 조르지오 나폴리타노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이날 정계 지도자들과 레타 총리의 후임자에 대해 논의하고 15일 새 총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대통령궁은 밝혔다.레타 총리는 대통령궁에 사직서를 제출하기 전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도와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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