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中 법인 삼광운채에 출자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삼광글라스는 유리식기 및 주방용품 유통판매사인 삼광운채(북경)국제무역유한공사를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3일 공시했다. 삼광운채는 삼광글라스(주)의 100%지분 출자회사이다.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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