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 타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백진 서울시의회 의장 직무대리(민주당, 중랑 1선거구) 등은 2013년12월31일 자정 보신각에서 개최된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석해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대표들과 함께 힘찬 타종으로 새해를 열었다.이 자리에는 박원순 시장과 성백진 서울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강신명 서울경찰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등 고정참석자와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받은 차두리 선수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11명이 참석했다. 성백진 서울시의회 의장 직무대리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새해에는 말의 기운으로 우리 사회에 산적해 있는 많은 문제들이 진취적으로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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