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엄앵란과 신성일의 아들 강석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엄앵란은 1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최근 노총각 아들 강석현을 장가보낸 이야기를 털어놨다.엄앵란과 신성일의 아들은 드라마제작자 겸 영화배우 강석현으로, 지난 1986년 영화 '내일은 뭐 할거니'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1990년 제1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방송을 통해 공개된 강석현은 사진 속에서 젊은 시절 아버지 모습과 똑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엄앵란은 아들 강석현이 살이 많이 쪄서 고민이었던 일을 언급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엄앵란과 신성일의 아들 강석현의 결혼식 외에도 엄앵란 모녀가 일본 큐슈로 떠난 여행기가 그려졌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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