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에머슨퍼시픽은 안정적 예비자금 확보를 위해 4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95%에 해당된다. 차입 후 단가차입금 총액은 380억원이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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