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리아나, 中 화장품 인허가 절차 개선 기대…3%대↑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코리아나가 중국의 화장품 인허가 절차가 개선될 수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나흘만에 반등세다. 27일 오후 2시24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날대비 70원(3.97%) 오른 1835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창구 상위에는 키움증권과 동양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전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중국 베이징서 가진 '한 중 통상협력 협의회'에서 화장품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인허가 통관 어려움을 중국 측에 제기하고 제도개선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와 한·중 FTA 회의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우리 기업이 대중국 교역 과정에서 느끼는 비관세장벽과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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