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넥센, 10일 대학생 객원마케터 이벤트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넥센이 10일 목동 삼성전에서 대학생 객원마케터를 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넥센 구단은 지난 2월 대학생들로 구성된 9명의 2013 대학생 객원마케터를 선발했다. 이들은 올 시즌 목동 홈경기 현장 실습을 통해 스포츠마케팅 실무 경험을 쌓았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SNS, 멀티미디어 프로젝트 등이다. 미션을 성실하게 수행한 정슬기, 서우리 학생은 이날 경기의 시구와 시타를 각각 담당한다. 이들 포함 총 9명의 학생들은 경기 전 애국가도 제창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넥센은 경기 전 목동 거주 주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야구 강의 프로그램 ‘주부야구특공대’ 고급반 과정을 이수한 2기 수료자 20명에 대한 수료식을 진행한다. 수료자 가족 60명을 야구장에 초청, 관람의 기회도 제공한다.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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