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포츠 투데이 이보라 기자]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의 아름다운 웨딩화보가 공개됐다.2일 공개된 두 사람의 웨딩화보 촬영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김미려-정성윤 커플을 비롯해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미려는 평소 이미지와 달리 수줍은 신부로 변신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으며 '예비 신랑' 정성윤 역시 훤칠한 키와 외모로 빛을 발했다. 김미려-정성윤 커플은 촬영 말미에는 동료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익살스러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날 김미려는 "정성윤의 마음 씨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는 비화를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정성윤 역시 "김미려를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한다"는 감동적인 멘트로 김미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한편 김미려-정성윤 결혼식은 오는 10월 6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lee113@<ⓒ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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