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보라 인턴기자]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5'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슈퍼스타K5' 측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예고편 영상을 선 공개, 2시간 만에 11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영상에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59세 중년 참가자가 등장해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참가자는 특출한 사연이나 천재적인 음악성을 보여준 건 아니지만 진솔한 노래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특히 이 참가자는 생계를 위해 28년간 다른 직업으로 살았지만 노래에 대한 꿈을 포기않기 위해 참가했다는 모습은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감동적이다" "벌써부터 '슈퍼스타K5'가 기대됩니다" "이하늘의 눈물에 저도 눈물이 나네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슈퍼스타K5'는 오는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이보라 인턴기자 lee113@<ⓒ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대중문화부 이보라 인턴기자 lee113@ⓒ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