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제41회 강진청자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요지 일원.
강진청자축제 4일째인 30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예문화원 광장에 있는 음악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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