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혁 기자]국제디와이가 감자 이후 첫 거래일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49분 현재 국제디와이는 48원(8.71%) 오른 599원을 기록 중이다.주가는 개장과 함께 시초가 551원을 형성한 뒤 곧바로 급등세를 탔다. 국제디와이는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 결정으로 지난 1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다.이영혁 기자 corale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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