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정운찬 전 총리, 충남 공주서 특강

29일 오후 충남공무원교육원서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의 이해와 오해’…정부에 강한 정책 의지 주문

정운찬 전 국무총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자신의 고향인 공주에 있는 충남공무원교육원 강당에서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의 이해와 오해’란 주제로 특강을 한다. 충남발전연구원 초청으로 강의하는 정 전 총리는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 의미 등을 강조한 뒤 정부에 강한 정책의지를 주문할 것으로 알려졌다.정 전 총리는 서울대학교 총장, 한국경제학회 회장,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한편 지역정치권에선 정 전 총리의 ‘충청권 행보’를 놓고 내년 6.4 지방선거와 무관하지 않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일각에선 본인의 뜻과 관계없이 ‘충남도지사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왕성상 기자 wss4044@<ⓒ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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