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FA설 심경을 고백했다.박규리는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잘해가고 있는데...무슨" 글을 게재했다.이는 카라가 내년 1월 소속사 DSP 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FA(Free Agent)가 될 것 이라는 추측에 대한 언급으로 보인다.또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소속사 측은 "카라 멤버들은 계약만료를 앞두고 재계약과 이적 등 여러 가능성을 두고 논의 중이며 현재까지 잔류나 이적 여부 등은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박규리 심경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규리 힘내라", "카라 해체는 있을 수 없는 일", "박규리 외에 다른 멤버들도 같은 심경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진주희 기자 ent1234@<ⓒ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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