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세명전기공업은 한국전력공사와 8억6526만원 규모의 완철접지클램프(GCC-22)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4.6%에 해당하며 계약 종료일은 2014년 7월1일이다.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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