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2년 만에 부활한 완전체… '잠시만 안녕'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그룹 2PM이 22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왓 타임 이즈잇(What Time Is It)'콘서트 기자회견장에서 이번 공연 후 개별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2PM은 "이번 한국 활동이 부득이하게 짧아졌다. 하지만 개인 활동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해서 더 막강한 2PM으로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2PM 멤버 중 택연은 9월 중순까지 각종 영화와 드라마 촬영을 할 예정. 준케이 역시 일본에서 뮤지컬 '삼총사' 공연을 앞두고 있다. 특히 준호는 오는 7월 4일 개봉하는 영화 '감시자들'을 통해 영화배우로 팬들을 찾는다.한편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부터 상하이, 자카르타, 타이페이 등 아시아 5개국 7개 지역에서 진행된 라이브 투어 '왓 타임 이즈 잇' 콘서트의 최종 무대로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21일과 22일 양일간 열린다. 이금준 기자 music@<ⓒ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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