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0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시험발사이든 무력시위든 간에 북한은 긴장 조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했다.김 실장은 "미사일 발사 직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으며 실시간으로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국가안보실과 국방부는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이날 오전 11시∼12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발사체 1발을 추가로 발사하면서 18일부터 3일째 미사일을 발사를 이어갔다.신범수 기자 answ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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