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카자흐스탄 광구개발사 MGK에 소송 예정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세하는 시황변동과 관련해 MGK가 정당한 법적절차를 준수하지 않아 투자법인 Acret Limited가 알마티시 경제법원에 위법성의 사실 확인 및 취소를 요청하는 소송이 제기했다고 8일 공시했다. MGK는 세하가 투자한 카자흐스탄 광구개발사다. 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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