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설비투자를 4조원 규모로 유지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김희연 LG디스플레이 IR(기업설명회)담당 상무는 이날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실적발표회에서 "올해도 4조원 내외의 설비투자를 집행할 것"이라며 "신규 투자는 50%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박민규 기자 yushi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