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춘열차타고 추억의 그시절로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동국제약 훼라민Q가 17일 청량리역에서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을 위한 ‘CF모델 윤정과 함께하는 훼라민Q 청춘동행’ 이벤트를 알리는 사진행사를 진행했다. 1970년대 교복을 입은 갱년기 여성 모델들이 기차 모형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 여행전문기자 조용준 기자 jun21@ⓒ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