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한솔CSN, 분할재상장 예비심사 청구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9일 한솔제지와 한솔CSN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전일 접수했다고 밝혔다.한솔제지, 한솔CSN은 각각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으로 나눠 사업부문은 한솔제지, 한솔CSN로 재상장하고 투자부문은 합병해 한솔홀딩스(가칭)로 변경상장할 계획이다.한솔제지는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체로 최대주주는 이인희외 5명으로 17.79%를 소유하고 있다. 한솔CSN은 화물운송중개, 대리 및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솔이엠이외 3인이 20.5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구채은 기자 fakt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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