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위대한 탄생' 출신 노지훈과 에릭남의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노지훈과 에릭남은 1일 방송되는 '위대한 탄생 시즌3' 스페셜 무대에 선다.무대에서 두 사람은 '씨스타19'에 대항할 '브라더19'를 결성해 'Ma boy'를 개사한 'Ma girl'을 부른다. 특히 노지훈과 에릭남은 '씨스타19' 못지않은 섹시미와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 가운데 노지훈과 에릭남이 스페셜 무대 연습 현장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노지훈은 트위터에 에릭남과 입술을 쭉 내민 귀여운 사진과 함께 "에릭남 횽님과 뾰루퉁 컷 기대하시라.. 콜라보레이션? 형 우리 어떻게 해요! 으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에릭남은 노지훈과 찍은 샤방한 미소와 윙크 사진과 함께 "지훈이와... 오 마이 갓. 우리 어떡하지! 잘해보자! 브러더19"라는 글을 남기며 무대에 대한 긴장감과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위대한 탄생 시즌3' 결승 무대는 1일 오후 9시 55분 공개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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