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삼화왕관은 국세청으로부터 납세 병마개 제조 및 공급업체로 재지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기간은 오는 2018년 2월까지 5년간이다. 이 회사의 지난해 납세 병마개 부문 매출은 394억8700만원으로 전제의 42.4%다.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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