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소규모 취업박람회
지난 2011년부터 시행된 소규모 취업박람회는 지역구직자의 일자리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구인업체를 섭외, 심층면접을 통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2011년에는 총 4회 개최에 25명, 2012년에는 총 7회를 개최, 46명이 취업하는 등 개최 1회 당 평균 6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 해는 1회 당 10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1일 열리는 ‘2월 소규모 취업박람회’에는 3개 업체, 4개 분야에서 20여 명을 현장에서 직접 채용할 계획이다. 참가업체는 2001아울렛과 참사랑어머니회, 인사노트로 각각 판매직원, 산후관리사, 콜센터 상담직원 및 마트·백화점 판매직원을 모집한다. 특히 2월 소규모 취업박람회는 여성구인업체 위주의 여성전문 취업박람회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경력단절 주부들을 포함한 20~40대 여성 구직희망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