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YG 엔터(YG ENTERTAINMENT)는 29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대회의실에서 '아시아나-YG' Official Carrier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 류광희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양민석 와이지 엔터테인먼트 대표(왼쪽에서 네번째)가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및 YG 소속 투애니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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