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폭 키우는 코스피..외인 매도 전환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코스피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9일 오후1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51포인트, 0.28% 내린 1992.21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께 매수 우위던 외국인이 오후께로 넘어오며 순매도로 돌아섰다. 현재 122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기관과 프로그램도 각각 995억원, 917억원 순매도다. 개인 홀로 1106억원 매수 우위다. 시총 상위주는 현대모비스가 1.51% 오르고 있고, SK이노베이션 -2.01%, KB금융 -1.81%, LG전자 -2.55% 등이 하락세다. 나머지는 1% 이내 범위서 혼조세다. 업종별 지수는 의료정밀이 3.34% 오르고 있고 나머지는 1%이내 폭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5원 내린 106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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