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금호건설이 지난 7일 대학생 홍보대사 ‘파블로 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SNS) 활용 능력이 뛰어난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종 선발된 20명의 파블로 8기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호건설이 제시하는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온라인 및 SNS 상에서 금호건설을 홍보하게 된다.파블로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은 기업 문화를 가까이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데 있다. 활동 후 실제 금호건설에 입사한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회사업무의 노하우를 듣고 배우는 인적 네트워크 형성도 가능하다. 특히 약 9주간의 미션 수행을 완료하고 수료식을 마친 파블로에게는 금호건설 입사 지원시 취업 인센티브 같은 실질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8기에 최종 합격한 강혜민씨(이화여자대학교 공간디자인 3학년)는 “금호건설 파블로는 취업과 봉사활동을 동시에 성취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대학생들 사이에서 방학기간 필수 지원 코스가 됐다”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 활동엔 자신 있는 만큼, 아름다운 기업 금호건설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금호건설의 대학생 홍보대사 ‘파블로’ 8기 발대식 모습. /
배경환 기자 khb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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