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 새해 첫 날 ‘프리허그’ 눈길

[아시아경제 정선규 ]광주광역시는 새해 1월1일 광주 동구 충장로1가 우체국 앞에서 ‘시장과 함께 하는 프리허그’ 행사를 개최한다.이에 따라 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민들과 따뜻한 ‘스킨십’을 가진 뒤 엽서나 편지, 메모 등을 통해 새해 소망을 들을 계획이다.또 당일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시청 홈페이지에 별도 코너를 개설하고 새해 소망을 접수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2012년 각종 선거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과 분열의 잔영을 털고 새해에는 기회와 도전의 한 해로 희망을 함께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강 시장이 직접 제안해 마련됐다.이와 관련, 강 시장은 “지난 한 해 아쉽고 서운했던 기억들을 털어내고 2013년 새 출발과 함께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고 밝혔다.정선규 기자 s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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