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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 최대주주 김준호 외 4인서 김성수씨로
서소정
기자
입력
2012.12.26 13:15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팀스는 최대주주가 김준호외 특수관계인 4인에서 김성수씨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김성수씨의 지분율은 기존 7.95%(15만8993주)에서 8.45%(16만8983주)로 늘었다. 서소정 기자 ss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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