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2012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1위 김혜인씨
이날 행사에 한국대표로 참석한 '2012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1위 김혜인씨(이화여대)는 "한국의 여성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오늘 모인 세계 각국의 여성 인재들이 고국으로 돌아가 어떤 활동들을 해야하는지 더욱 명확해진 것 같다" 며 소감을 밝혔다.김씨는 "오늘 참석한 각국의 대표들은 항상 '더 훌륭한 여성 리더'가 돼 '더 좋은 활동'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면서 "아시아경제신문이 개최한 이번 포럼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