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일자리 창출 최우수구 우뚝 서다

서울시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평가서 취업실적 2,327건으로 자치구 1위 선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서울시가 각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사업 평가에서 최우수(S등급)구로 선정돼 1억2000만원 인센티브를 지원 받는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이번 평가는 ▲ 취업 상담·알선 ▲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발굴·육성 ▲ 사회적 공공일자리 ▲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 등 5개 분야 15개 항목으로 나뉘어 지난해 9월1일부터 올 8월31일까지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성과에 대해 이뤄졌다. 구는 매달 중장년 은퇴자, 청년층 등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Job 프로포즈데이’를 운영해 왔고 노숙인 희망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 등 다른 구와 차별화된 특수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2327건의 취업 성과를 이뤄내 자치구 중 취업 실적 1위를 달성했고 다각적인 사회적 기업 육성,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 등 일자리 사업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길형 구청장은 “ 앞으로도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일념 아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자리추진단(☎ 2670-4158)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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