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양재천 사계-우수상을 받은 양재천2동 김덕윤씨 사진
특히 선정된 작은 향후 강남구의 홍보자료로 사용될 예정이어 양재천과 탄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접수는 10월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가능하며, 응모 희망자는 양재천과 탄천의 가을 풍경 사진을 촬영한 후 양재천 홈페이지(//ypark.gangnam.go.kr) 를 통해 참가신청서와 사진 원본 파일(600만 화소 이상, 3,000×2,000 Pixel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1인 당 2작품 이내로 응모할 수 있으며 최우수작품 수상자에게는 총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상장이 주어진다. 결과는 12월 초 심사를 거쳐 양재천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모든 수상작은 홈페이지 및 강남구청 전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강남의 아름다운 명소 양재천과 탄천의 매력을 외부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본 행사를 비롯 양재천 벼농사학습 프로그램, 환경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양재천을 만들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원녹지과(☎2104-1928)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