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사진공모전’ 大賞에 이경흠씨

코레일, 2012점 접수작품 중 47점, ‘철도사진DB(www.photo.korail.com), 코레일홈페이지’ 통해 공개

‘제3회 철도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경흠씨의 작품 ‘새벽을 열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은 13일 제3회 철도사진공모전의 대상을 비롯한 수상작 7점과 입선작 40점 등 47점을 발표했다.대상엔 일출 시각에 충북 옥천 용암사 인근을 달리는 KTX를 찍은 이경흠씨(대전시 유성구)의 작품 ‘새벽을 열다’가 차지했다.지난 7월25일~8월30일 있은 공모전엔 사라진 금강산 철교부터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까지 철도와 관련된 여러 소재의 작품 2012점이 접수됐다.입상작은 ‘코레일 철도사진DB’(www.photo.korail.com)와 코레일홈페이지 내 철도사진갤러리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선보인다.김양숙 코레일 문화홍보처장은 “철도사진공모전을 해마다 열어 아름다운 우리나라 풍경과 친환경적인 철도가 만들어내는 ‘작품’들을 꾸준히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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