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세계 최대 채권펀드 핌코(PIMCO)의 빌 그로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두 자릿수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이끈 신용팽창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언급했다.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그로스는 웹사이트에 공개한 월간 투자전망을 통해 "투자자들은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에 상당한 역풍을 몰고 올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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