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에리트베이직은 2일 자사주 25만 6624주를 7억 3100여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임직원 상여 지급 및 장외주식 매각에 각 절반씩 처분할 계획이다.회사측은 이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맺고 있던 10억원 규모 자사주 32만2630주에 대한 신탁계약을 해지하고 잔고는 보유할 예정이다.정준영 기자 foxfu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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