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휘문고 '우리편 이겨라~'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4일 오전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진 제6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제일고와 휘문고의 경기. 더그아웃에서 큰 소리로 동료들을 응원하는 휘문고 선수들.정재훈 사진기자 roz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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