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모녀 초대해 '이해의 장'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유한킴벌리의 여성용품 브랜드 화이트는 사춘기를 맞이하는 딸과 엄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휴(休) 지(知) 통(通)' 클래스를 내달 16일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신체적, 심리적 변화가 큰 사춘기 딸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엄마와 딸이 건강한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사춘기에 대한 이해, 부모와 자녀간 역할 이해와 편안한 관계를 돕기 위한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화이트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도 견학한다. 모녀 총 30명(15쌍)이 초청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내달 10일까지 화이트 홈페이지(www.kotexwhite.com) 또는 우리나눔TV홈페이지 (www.woorinanumtv.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화이트 브랜드 담당자는 "몸과 마음의 변화로 고민하고 있는 사춘기 딸과 엄마가 소통함으로써 심신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클래스를 마련했다"며 "올바른 정보와 풍성한 클래스로 엄마와 딸의 몸과 마음이 한층 더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지은 기자 leezn@<ⓒ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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